AI Native 마케터 양성과정

[DAY 19] SNS 채널 운영 및 포트폴리오 작성

meanwl 2026. 4. 30. 14:21

19일차 학습 내용: SNS 채널 운영 단계, 채널 운영과 성장과정,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녹여내는지

※학습 내용중 기억해야 할 것들과 가지게 된 생각 정리

 

자격증과 스킬 역량에 관해서:

-취준생 입장에서는 막막하고 한 줄이라도 더 채우고 싶어서 검색광고마케터, SQL 등을 따느라 밤을 새거나 오랜 기간을 두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양한다. OO님도 취업하실 때 SQL 자격증은 없었지만 계정 운영을 할 때 특정 AI 툴로 쿼리를 짜고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데이터 분석을 하는 등 SQL을 활용한 경험이 있고 실제로 활용이 가능하다라는 점을 어필하고 합격하심

-자격증 취득에 오랜 기간을 투입하는 것보다 피그마, SQL, 어도비는 채널을 운영하면서 필요할 때 필요한 기능만 바로 배워서 쓰는 형식으로 전략을 변경하자.

 

-피그마나 어도비 다루기 어려워서 콘텐츠 발행할 때 시간이 너무 소요된다면?

→채용 담당자입장에서 기업이 원하는 툴을 다뤄본 경험이 없는 사람은 뽑지 않을 것이다. 특히나 피그마 같은 경우는 무료로 쓸 수 있는 부분과 유튜브 및 많은 정보로 사용법까지 익힐 수 있는데 한번도 사용해보지 못했다는 점은 엄청난 (-)요소임 

→피그마나 어도비, 캡컷이라는 툴 사용이 익숙하지 못해서 계정운영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라면 발행할 콘텐츠 3개 중 2개는 편한 프로그램(미리캔버스, 캔바)를 사용하고 1개라도 어도비나 캡컷을 활용해서 제작해보자.

 

SNS 채널 운영 방향

-단순히 카드뉴스 제작, 숏폼 기획 및 촬영, 동영상 업로드 (X)

→ 그 콘텐츠를 발행한 명확한 이유와 콘텐츠로 얻은 인사이트가 필요

 

-왜 해당 계정을 만들었는가?, 누구를 타겟으로 삼았는가?, 왜 그런 콘텐츠를 기획했는가?, A 콘텐츠는 잘됐고 B 콘텐츠는 성과가 잘 안나온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운영 과정에서 --툴을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했는가?에 답할 수 있어야 함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Edits를 밀어준다. 에디츠가 어렵거나 평소에 더 편한 툴이 있다면 98%까지는 다른 어플을 이용하고 2%(배경음악, 효과)만 에디츠로 채워서 업로드해보자.

 

-팔로워 늘리려고 대외활동 계정들이랑 맞팔하지 말기: 알고리즘이 바뀌어버림

→내가 발행하는 콘텐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계정들에게 '맞팔or팔로우 요청 메세지' 보내서 맞팔하고 팔로워 수 키우기

→요청메세지로 늘지 않는다면 나와 비슷한 분야, 콘텐츠 발행하는 계정 댓글에서 타겟 유저 찾아서 '--정보를 제공하니 팔로워 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팔로우 요청 메세지 보내보기

→ 친구도 X,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콘텐츠 발행할 건데 한국인들 알고리즘에 맞춰지면 안되기때문. 하지만 나의 채널 타겟팅에 부합한다면 O

 

-계정 만들고 첫 게시물 올린 뒤 활동 쉬지말기

계정 만들고 내 채널에 부합하는 콘텐츠들 좋아요, 공유, 저장 해야 알고리즘이 맞춰짐

 

-첫 게시물 조회수가 높고 그 뒤로 조회수나 성과지표가 낮다? 

→첫 게시물은 보통 알고리즘에 태워보내는 경우가 많아서 높아지는 경우의 사례가 많아 당연한 현상임.

주눅들지 말고 내가 할거(A/B테스트, 인사이트 도출 후 반영해서 콘텐츠 제작) 하기

 

-인스타그램 채널 운영과 CRM은 어떻게 연관시킬 수 있나? CRM 마케터 역량을 어떻게 쌓을 수 있나?

→아까 언급했던 대로 팔로워 요청 권유 메세지 보내보기

→콘텐츠랑 엮어서 노션 및 정보 DM 보내보기

 

-경쟁사/레퍼런스 분석

→직접 경쟁군(주제 및 타겟 거의 유사한 계정)/간접 경쟁군( 주제는 다르고 타겟은 같은/ 또는 주제는 같으나 타겟이 다른)파악

→해당 계정의 팔로워, 게시물, 카피, 댓글로 인사이트 도출하기

→위 기반으로 가설 설정하여 첫 게시물 업로드!

 

포트폴리오 작성

 

 

-OO서포터즈, --공모전에서 무엇을 주제로 콘텐츠 및 기획서를 작성하여 @@이라는 성과 달성

→이와 같은 경우는 부족한 포트폴리오에 해당. 아 카드뉴스 만들어본 경험 있구나로 끝나게 됨

→ 중요한건 가설설정, 실험, 액션, 타겟, 인사이트, 성과 등 기획 및 제작 과정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함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역량 및 경험이 거의 유사하다면 피그마 사용해서 기업 이미지에 맞게 표지 및 색상 바꿔서 제출

or 요구하는 역량이 다른 부분은 다른 역량으로 프레이밍 바꿔서 제출

 

-같은 직무가 아닌 퍼포먼스마케터/콘텐츠 마케터 둘 다 지원 or 퍼포먼스 마케터/PM직무에 지원할 것이라면 하나의 포트폴리오가 아닌 각 직무에 맞게 각 따로 만들어 놓는 것이 맞다

 

 

기타

 

-가능하면 사이드 프로젝트 물어오기

: 어떤 분은 에타에서 앱 개발하시는 분께 --만원이라는 광고비만 주시면 어플 광고해보겠다고 협업 제안하시고 사이드 프로젝트 따냄. 이렇게 사이드 프로젝트 물어오기만 하면 상담이나 방향 설정 도와드린다고 하심..!

 

 

 

★가장 중요한 것은 '00분야 채널 운영'이라는 동일한 경험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역량에 맞춰 프레이밍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았던 점
SNS채널 운영을 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어떻게 운영하고 경험을 어떻게 뽑아내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SNS채널 운영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부터 그 안에서 어떤 지표들을 보면서 어떻게 개선해나가면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지를 명확하게 이해시켜주셨으며, SNS채널 운영으로 이야기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우수 포트폴리오 예시들을 가져와주셔서 직접 읽어보면서 채널 운영 경험을 포트폴리오에는 어떻게 구성해야하고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까지 알려주셔서 좋았다. 또한, 채널 운영 경험이 많이 없어서 알 수 없었던 정보들이나 최신에 뜨고 있는 툴(에디츠에 관한 내용, 알고리즘에 관한 내용 등)에 관한 정보들까지 알려주셔서 더 유익했던 것 같다.

•배운점
SNS 채널을 개설할 때 무작정 계정을 만들고 영상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채널 주제, 타겟팅 선정, 포지셔닝, 레퍼런스 분석, 첫 콘텐츠 발행 시 유의점 등을 모두 조사 및 분석해보고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실행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으며, 포트폴리오도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어떻게 녹여내는지, 과정 및 시행착오는 어떤 구성으로 작성할 수 있는지, 좋은 포트폴리오와 그렇지 않은 포트폴리오 사례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00분야 채널 운영'이라는 동일한 경험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역량에 맞춰 프레이밍하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달려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해야 할 것
-SNS 계정 시작 5 STEP 작성해보기
-컨셉 잡아서 계정 개설하고 실무 툴들 활용해서 첫 게시물 제작&업로드(바로 끄지말고 활동 필수)
-올린 게시물 토대로 가설 및 인사이트 뽑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