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차 학습내용: 17일차 학습내용 기반으로 과제 수행
나의 컨셉을 한 문장/한 단어로 표현하기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나만의 컨셉을 한 문장/한 단어로 표현해 보려고 한다. 먼저 해당 활동을 수행하기 전에 아래의 '컨셉 질의응답'을 통해서 브레인스토밍 과정을 거쳤다.
- 내가 하고자하는 직무는?
- 내가 강조하고 싶은 역량은?
- 이를 강조할 수 있는 나의 경험은?
- 이를 통해 보일 수 있는 나의 장단점은?
- 강조한 역량을 적용할 수 있는 업무는?
이번 미션 수행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과정은 바로 나의 컨셉을 한 문장/한 단어로 표현하는 부분이다. 이전 단계에서는 채용공고에서 분석하고 추출한 역량과 내가 가진 역량을 이어붙이고 내가 생각하는 그 역량의 정의를 내려보는 것이 다였다면 이제는 '내가 원하는 기업에서 나를 어떻게 바라보기를 바라는가?'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차례였다. 누구나 책임감, 성실성, 배려심, 의사소통능력을 가질 수는 있어도 사람들이 가진 분위기와 경험에 따라 그 역량은 컨셉의 아래에 배치되게 된다. 따라서 나는 '데이터 분석', '수치화', '콘텐츠 제작 능력'처럼 딱딱하고 익숙해진 단어가 아니라 차별화되는 단어를 찾고자 하였다.
가장 먼저 한 일은 사물, 동물, 모양 등 뭐 하나 가릴 것 없이 찾아보고 떠올려보고 내가 가진 경험과 내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부합하는 것을 찾는 일였다. 다행히 5개의 단어를 골라낼 수 있었고 그 다음으로 한 것은 5개의 단어 중에서 나를 표현하기에 약간 아쉬운 선택지들을 하나씩 제거해나가는 방법이였다.
이를 통해 나는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한 단어와 한 문장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하지만 단어는 내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기업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를 잘 담은 것 같아 마음에 드는데 이를 문장으로 표현하려니까 조금 모호해지는 표현들이 들어간 것 같아 고민되었다.
마스터 이력서 작성
마스터 이력서를 작성하는 과정 또한 쉽지 않았다. 이번 이력서 작성에서 렛츠커리어에서 제공해주신 피그마 이력서를 활용하여 작성해보기로 했다. 사실 한글이나 캔바 등이 내 기준에서 더 편할테지만 사소한 부분에서라도 피그마를 써보자는 마음으로 작성하게 되었다.(근데 좀 막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특히 대외활동, 수상 부분에서는 조금이라도 채울 수 있는 부분이 있었지만 자격증 및 스킬 부분에서는 너무 허전하게 비워져있어서 조금 마음이 조급해졌던 것 같다. 하지만 어제 상담에서 들었던 답변을 기반으로 자격증에 할애하는 시간과 그 시간으로 생겨나는 공백기를 없애고 개인채널운영, 과제 수행,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필요한 Tool들을 활용하여 스킬적인 부분을 채워나갈 예정이다.
포트폴리오 작성에 있어서 중요한 점 (복기)
-가독성에 집중해서 경험들을 간소화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상황과 문제 해결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음
-표지는 그렇게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음
-두괄식으로 구성할 것. 채용담당자는 수많은 지원자들의 지원서와 포트포리오를 읽는다, 그러므로 두괄식으로 구성해서 나의 역량과 그 역량이 우리 기업의 어떤 업무와 직결되는지를 직관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것이 좋다.
•좋았던 점
1:1 상담에 있어서 수강생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이 보였고 SNS 채널 운영에 대한 지식에서도 질문이 많아서 전체 수강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따로 중간점검 설문폼을 열어주셨다. 1:1 상담을 하다보면 나는 잘하고 있는지 다른 수강생들은 어떤 부분에서 고민을 하고있는지 궁금한 적이 많았는데 이렇게 따로 조사를 해주셔서 강의로 편성해주시려는 배려와 열정이 너무 감사하고 좋았다.
•배운 점
어제의 학습내용을 기반으로 나의 컨셉을 정하는 단계와 그 과정을 위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운 것 같다. 특히 렛츠커리어에서 제공해주신 피그마 이력서 양식 덕분에 이력서의 기본적인 구성과 어떻게 채워나가야할지에 대해서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앞으로 해야 할 것
-1:1 면담에서 상담 진행된 토대로 채널 개설해서 5/6까지 콘텐츠 3~4개(많으면 5~6개 업로드)
-채널 운영하면서 인사이트 그때그때 잘 정리해놓고 분석력 기르기
-이력서에 부족한 자격증, 스킬 부분 채우기 위해서 개인채널운영, 과제 수행,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필요한 Tool들을 활용하여 스킬적인 부분을 채워넣기
-마스터 이력서 작성 완료하고 포트폴리오 구성 및 톤앤매너 고민해보기
-마스터 이력서에 채울 스킬 부분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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